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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신학의 정립 (예배의 인적 차원: 행위자 문제)
장부영  2008-03-12 20:03:08, 조회 : 2,168


예배신학의 정립 (예배의 인적 차원: 행위자 문제)



( 2 ) 예배의 인간적인 요소이다. 예배가 절대적으로 예배의 대상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중심으로 드려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배의 인간적인 요소를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배란 그 대상이 있는 반면에 예배의 행위자가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예배의 행위자이기 때문에 예배의 이차적인 요소가 된다. 그러므로 인간은 예배에 있어서 하나님앞에 어떠한 존재인가? 하는 문제가 예배신학적인 질문이 되는 것이다.

예배의 행위자로서 인간은 독자적으로 그 예배행위를 수행할 수 없다. 앞에서 말한대로 예배는 인간이 행위자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의도나 인간의 계획이 개입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창설하시고 하나님께서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것인 동시에, 인간은 하나의 의무자이기 때문에 인간이 주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예배를 주도하는 것같으면서도 실상은 주께서(대제사장으로서) 예배를 주도하시는 것이다.

주님께서 제물도 되시고 제사장도 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의 영향력으로 당당히 제사장 된것이다(엡 3:12; 히 4:16). 그러므로 인간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인이 제사장의 직분으로 누구나 하나님 앞에 제사들 드릴 수 있게 된 것이다(벧전 2:9).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날 성직자들에게 잘못 부여하고 있는 제사장의 직분과 명칭은 삼가야 한다. 성직자는 단순히 예배를 인도하는 인도자일뿐 혼자만의 제사장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배 인도자인 목회자는 정연히 하나님앞과 공회앞에 서서 겸허한 마음으로, 성령께서 예배를 주도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예배순서를 비롯하여 설교와 찬양과 기도와 봉 헌 등 예배의 전반적인 진행을 은혜롭게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교회는 모두가 “거룩한 제사장”(벧전 2:5)인 것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고전 12:27, the Body of Christ)이요, 그의 지체들(고전 12:27, members)로 각각 은사대로 세우셔서 교회를 섬기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고전 12:2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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